김해시,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위기청소년 12명 특별지원 심의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입력 : 2026. 03. 30(월) 13:13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시사토픽뉴스] 김해시는 지난 27일, 위기청소년 보호망을 강화하고 청소년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제1회 김해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전문가, 공무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연계 협력 방안 수립, 청소년 안전망 활성화 방안 모색, 특별지원 대상 선정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집중 논의 됐다.
▲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12명에 대한 지원 심의 ▲ 기존 대상자 모니터링 결과 및 향후계획 보고 ▲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계획(안) 심의·자문 등이 다뤄졌다.
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우리 시 청소년들이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해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및 활동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최준규 기자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전문가, 공무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연계 협력 방안 수립, 청소년 안전망 활성화 방안 모색, 특별지원 대상 선정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집중 논의 됐다.
▲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12명에 대한 지원 심의 ▲ 기존 대상자 모니터링 결과 및 향후계획 보고 ▲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계획(안) 심의·자문 등이 다뤄졌다.
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우리 시 청소년들이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해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및 활동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