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26 화순 명소 버스킹’ 본격 운영
4월 4일부터 꽃강길·남산공원 등 주요 명소에서 매주 주말 공연
입력 : 2026. 04. 02(목) 11:09

2026년 화순 명소 버스킹 홍보물
[시사토픽뉴스] 화순군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지역 주요 관광명소에서 ‘2026 화순 명소 버스킹’ 공연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4월 4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이어지며, 매주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꽃강길 음악분수대 앞에서 오후 7시 20분, 일요일에는 남산공원 무대에서 오후 7시부터 약 40분간의 공연이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우천과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
특히 꽃강길 음악분수와 연계한 공연은 일몰 시간에 맞춰 화려한 분수 쇼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장르 또한 풍성하다.
통기타 가수들의 감성적인 포크송은 물론, 격조높은 클래식 앙상블, 어쿠스틱 밴드, 퓨전국악, 재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화순의 주요 명소가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봄꽃과 공연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4월 4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이어지며, 매주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꽃강길 음악분수대 앞에서 오후 7시 20분, 일요일에는 남산공원 무대에서 오후 7시부터 약 40분간의 공연이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우천과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
특히 꽃강길 음악분수와 연계한 공연은 일몰 시간에 맞춰 화려한 분수 쇼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장르 또한 풍성하다.
통기타 가수들의 감성적인 포크송은 물론, 격조높은 클래식 앙상블, 어쿠스틱 밴드, 퓨전국악, 재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버스킹 공연을 통해 화순의 주요 명소가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봄꽃과 공연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