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다채로운 동아리 활동으로 활력 UP!
독서부, 볼링부, 산책부 등 첫 활동 시작
입력 : 2026. 04. 07(화) 11:40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다채로운 동아리 활동
[시사토픽뉴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1일, 첫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동체 의식과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새롭게 도입한 활동으로 동아리는 독서부, 볼링부, 산책부로 구성된다.
독서부는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감상평을 나누며 그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고, 볼링부는 기본자세와 투구 연습을 통해 기초 실력을 다지며 팀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인다.
또한, 산책부는 관내 산과 공원을 산책하면서 플로깅 활동도 병행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기여하는 봉사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겁고 뿌듯했다”며, “다음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에서 지원하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강화군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이번 활동은 공동체 의식과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새롭게 도입한 활동으로 동아리는 독서부, 볼링부, 산책부로 구성된다.
독서부는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감상평을 나누며 그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고, 볼링부는 기본자세와 투구 연습을 통해 기초 실력을 다지며 팀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인다.
또한, 산책부는 관내 산과 공원을 산책하면서 플로깅 활동도 병행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기여하는 봉사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겁고 뿌듯했다”며, “다음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에서 지원하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강화군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