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영스포츠센터-진영119안전센터 2026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소방합동훈련 실시
2026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앞두고 ‘실전 같은 화재 대응’소방합동훈련 실시
입력 : 2026. 04. 08(수) 14:01

2026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소방합동훈련
[시사토픽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다가오는 2026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대비하여 지난 7일 진영공공체육시설 일원에서 진영119안전센터와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체육행사 특성을 고려하여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스포츠센터 1층 남자탈의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센터 자위소방대의 상황 전파 및 화재 초기 진압과 진영119안전센터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을 전개했다.
특히 체육행사 관련 시설임을 감안해 맞춤형 대피 유도훈련과 더불어 화재초기 확산을 조기 진압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4월, 6월에 개최되는 2026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진영공공체육시설은 축구, 보디빌딩, 휠체어 럭비 경기장으로 지정됐다”며“많은 선수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영스포츠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훈련은 체육행사 특성을 고려하여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스포츠센터 1층 남자탈의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센터 자위소방대의 상황 전파 및 화재 초기 진압과 진영119안전센터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을 전개했다.
특히 체육행사 관련 시설임을 감안해 맞춤형 대피 유도훈련과 더불어 화재초기 확산을 조기 진압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4월, 6월에 개최되는 2026년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진영공공체육시설은 축구, 보디빌딩, 휠체어 럭비 경기장으로 지정됐다”며“많은 선수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영스포츠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