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꿈이음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26. 04. 14(화) 16:28

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꿈이음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사토픽뉴스](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국형진 센터장)는 지난 4월 10일~11.,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등 17명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에서 ‘2026년 전라남도 꿈이음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평소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봉사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을 위해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전 지정심의를 받아 학력인정 필수 과목인 인성 영역 시수(16시수)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미술 전시 관람, 야구 경기관람, 직업체험(쇼콜라티에)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및 여가활동 등 경험하여 창의성과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또래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이음 사업은 의무교육단계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사례관리를 통해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초·중등 학력 취득을 지원한다. 도서 및 학습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하며, 청소년의 기초 학력 회복과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국형진 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자기 이해와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보도에 관한 문의는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이번 문화체험은 평소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봉사활동 참여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을 위해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전 지정심의를 받아 학력인정 필수 과목인 인성 영역 시수(16시수)를 충족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미술 전시 관람, 야구 경기관람, 직업체험(쇼콜라티에)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및 여가활동 등 경험하여 창의성과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또래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이음 사업은 의무교육단계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사례관리를 통해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초·중등 학력 취득을 지원한다. 도서 및 학습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참여를 유도하며, 청소년의 기초 학력 회복과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국형진 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자기 이해와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보도에 관한 문의는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