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입력 : 2026. 04. 15(수) 10:01

창녕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
[시사토픽뉴스] 창녕군은 14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농촌체험협회 간 치유농업 활성화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복지·민간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참여자 모집 및 사업 홍보 협력 등이다.
김종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농업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유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치유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과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협약은 행정·복지·민간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참여자 모집 및 사업 홍보 협력 등이다.
김종옥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유농업과 복지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유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치유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심리·정서적 안정 지원과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