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 돌입
입력 : 2026. 04. 15(수) 13:51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 돌입
[시사토픽뉴스] 영광군은 지난 4월 15일 군청 앞 사거리 일대에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과 함께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오는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침수 우려지역, 급경사지, 배수시설, 하천변 등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며 재난 취약요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험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폭염·호우 등 상황별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마을방송, 재해문자전광판, 재난문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조기에 가동해 인명피해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군은 오는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침수 우려지역, 급경사지, 배수시설, 하천변 등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며 재난 취약요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험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폭염·호우 등 상황별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마을방송, 재해문자전광판, 재난문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히 전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조기에 가동해 인명피해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