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완도 신항만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 2026. 04. 16(목) 14:04

완도해경, 완도 신항만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시사토픽뉴스]완도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6일 오전 9시부터 완도 신항만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장기 보관 후 운항을 재개하는 수상레저기구의 장비 불량 및 고장을 사전에 점검하여 해양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문 수리업체(대양마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검사원이 함께 참여하여 항해장비, 엔진, 배터리 등 기구 전반에 대한 무상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항 전 장비 점검 요령 및 고장 시 응급조치 대응법 교육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운항 전 기상 확인 및 장비 점검 ▲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자율 신고 ▲음주운항 등 안전 위해행위 금지 등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최근 완도 관내 동력수상레저기구의 기관고장에 의한 표류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출항 전 철저한 사전점검 생활화를 당부드린다”며,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상 점검을 희망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소유주께서는 완도해양경찰서 교통레저계로 신청이 가능하다.
최준규 기자
이번 행사는 겨울철 장기 보관 후 운항을 재개하는 수상레저기구의 장비 불량 및 고장을 사전에 점검하여 해양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문 수리업체(대양마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검사원이 함께 참여하여 항해장비, 엔진, 배터리 등 기구 전반에 대한 무상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출항 전 장비 점검 요령 및 고장 시 응급조치 대응법 교육과 함께 ▲구명조끼 착용 ▲운항 전 기상 확인 및 장비 점검 ▲근거리 수상레저활동 자율 신고 ▲음주운항 등 안전 위해행위 금지 등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최근 완도 관내 동력수상레저기구의 기관고장에 의한 표류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출항 전 철저한 사전점검 생활화를 당부드린다”며,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상 점검을 희망하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소유주께서는 완도해양경찰서 교통레저계로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