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노인복지관, 자연을 배우고 문화를 누리는 ‘2026년 통합문화체험’ 진행
입력 : 2026. 04. 16(목) 18:23

청학노인 문화체험
[시사토픽뉴스] 인천 연수구 청학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16일, 복지관 이용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및 자원봉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남양주시에 위치한 다산생태공원과 정약용 유적지 일대에서 통합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적인 활동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생태공원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정약용 유적지 및 실학박물관 탐방을 통해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접하며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어르신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활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연과 역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학노인복지관 임헌광 관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동년배 어르신들의 교류를 통한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이번 문화체험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적인 활동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생태공원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정약용 유적지 및 실학박물관 탐방을 통해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접하며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어르신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활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연과 역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학노인복지관 임헌광 관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동년배 어르신들의 교류를 통한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