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보건소, 2026년 걷기 챌린지 첫 출발
입력 : 2026. 02. 05(목) 09:17

홍천군보건소, 2026년 걷기 챌린지 첫 출발
[시사토픽뉴스]홍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신체활동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첫 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보건소가 추진하는 건강 증진 사업의 첫 출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 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이, 특별이를 잡아라!' 챌린지는 도 마스코트인 ‘강원이’와 ‘특별이’ 건강생활실천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지정된 장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캐릭터별로 20점에서 최대 300점까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는 2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40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000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
참여 대상은 홍천군보건소 공식 커뮤니티 ‘함께, 홍천을 걷다’에 가입한 지역 주민이다.
기간 내 총 24만 보 목표를 달성한 지역 주민 750명에게는 소정의 성공 물품(밀폐용기)이 제공될 예정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 걷기 사업의 첫 시작으로, 군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걷기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보건소가 추진하는 건강 증진 사업의 첫 출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 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이, 특별이를 잡아라!' 챌린지는 도 마스코트인 ‘강원이’와 ‘특별이’ 건강생활실천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지정된 장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캐릭터별로 20점에서 최대 300점까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는 2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40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000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
참여 대상은 홍천군보건소 공식 커뮤니티 ‘함께, 홍천을 걷다’에 가입한 지역 주민이다.
기간 내 총 24만 보 목표를 달성한 지역 주민 750명에게는 소정의 성공 물품(밀폐용기)이 제공될 예정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 걷기 사업의 첫 시작으로, 군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연중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