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순천제일고 제22회 졸업식서 응원 메시지 전달
“좋은 생각·바른 행동, 어떤 길에서도 중심 잡아줄 것”
입력 : 2026. 02. 05(목) 14:21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순천제일고 졸업식 축사 사진
[시사토픽뉴스]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2월 5일, 순천제일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2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미래 사회를 향한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시작”이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과 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은 이 교정에서 지식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를 단련하며 한 단계씩 성장해 왔다”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고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과, 언제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졸업생들에게 “앞으로 마주할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시대”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넘어짐 속에서 배운 경험을 디딤돌 삼아 다시 일어서는 힘을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순천제일고에서 배운 ‘좋은 생각, 바른 행동’의 교훈은 여러분이 어떤 길을 선택하든 삶의 중심을 잡아 주는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학교 교육의 가치와 의미를 강조했다.
김정희 교육위원장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며 “졸업생 여러분이 배운 가치를 지키며 세상 속에서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제일고등학교 제22회 졸업식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최준규 기자
김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시작”이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과 이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은 이 교정에서 지식뿐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를 단련하며 한 단계씩 성장해 왔다”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고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과, 언제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졸업생들에게 “앞으로 마주할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시대”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넘어짐 속에서 배운 경험을 디딤돌 삼아 다시 일어서는 힘을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순천제일고에서 배운 ‘좋은 생각, 바른 행동’의 교훈은 여러분이 어떤 길을 선택하든 삶의 중심을 잡아 주는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학교 교육의 가치와 의미를 강조했다.
김정희 교육위원장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며 “졸업생 여러분이 배운 가치를 지키며 세상 속에서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천제일고등학교 제22회 졸업식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