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3월부터 12월까지!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본격 운영
입력 : 2026. 03. 03(화) 14:13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본격 운영
[시사토픽뉴스]고성군은 다자녀세대의 가족 여가생활 지원과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2026년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시행되며, 관내 체험시설 24개소와 연계해 다자녀세대에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체험시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자녀세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체험시설 이용권(20,000원 상당)을 직접 수령한 후 체험시설을 방문하면 된다.
올해 이용 가능한 체험시설은 총 24개소로 △개천된장 △고슴도치마마 △공룡자연농원 △공룡타조랜드 △글씨공방글멋 △꼼지락소잉공방 △꿈모아공방 △남산공원힐링캠핑장 △다래촌교육농장 △달콤공방 △모리아공방 △미당 △바느질놀이 △블러썸하우스 △색종이 △수로요 △엄마손공방 △에코스쿨 △오늘뷰티 △온썸 △주식회사버금상점 △카페샐럽 △카페자하 △콩이랑농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청 누리집'알림마당'통합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 체험놀이 업체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 매수가 200매로 제한되므로 상반기 이용 시 더 폭넓은 체험시설 선택이 가능하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노출이 잦은 아동들에게 로컬(Local) 기반의 오감만족 체험활동은 건강한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성군 다자녀세대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시행되며, 관내 체험시설 24개소와 연계해 다자녀세대에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체험시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자녀세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체험시설 이용권(20,000원 상당)을 직접 수령한 후 체험시설을 방문하면 된다.
올해 이용 가능한 체험시설은 총 24개소로 △개천된장 △고슴도치마마 △공룡자연농원 △공룡타조랜드 △글씨공방글멋 △꼼지락소잉공방 △꿈모아공방 △남산공원힐링캠핑장 △다래촌교육농장 △달콤공방 △모리아공방 △미당 △바느질놀이 △블러썸하우스 △색종이 △수로요 △엄마손공방 △에코스쿨 △오늘뷰티 △온썸 △주식회사버금상점 △카페샐럽 △카페자하 △콩이랑농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청 누리집'알림마당'통합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 체험놀이 업체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 매수가 200매로 제한되므로 상반기 이용 시 더 폭넓은 체험시설 선택이 가능하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노출이 잦은 아동들에게 로컬(Local) 기반의 오감만족 체험활동은 건강한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성군 다자녀세대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