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를 위한 집합교육 성료
갱신·신규 희망 농가 등 120명 참석…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
입력 : 2026. 03. 11(수) 11:16

여수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를 위한 농업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시사토픽뉴스]여수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를 위한 농업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출하 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갱신이 필요한 농가 70명과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44명 등 총 120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안전 먹거리 생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제도의 이해와 인증 기준, 신청 절차, 인증기관 안내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농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은 2년에 1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집합교육 또는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교육 중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다만 신규 인증 희망 농가는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산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농산물 우수관리(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출하 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갱신이 필요한 농가 70명과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44명 등 총 120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안전 먹거리 생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제도의 이해와 인증 기준, 신청 절차, 인증기관 안내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농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은 2년에 1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집합교육 또는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교육 중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다만 신규 인증 희망 농가는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산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