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일타강사’ 생활 꿀팁 강좌 인기
주민 재능 나눔…금 관리, 악필교정, 여행계획 등 주제 다양
입력 : 2026. 04. 14(화) 14:46

광주 서구, ‘일타강사’ 생활 꿀팁 강좌 인기
[시사토픽뉴스]광주광역시 서구가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 일타강사’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구는 14일 평생학습관에서 ‘똘똘하게! 우리집 금 살리는 법’을 주제로 귀금속 관리 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문미진 강사는 서구에서 15년째 금은방을 운영하는 주민으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귀금속 보관과 관리 요령, 변색 방지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집에 보관 중인 금 제품의 가치 유지와 관리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였다.
‘우리동네 일타강사’는 특정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주민이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 노하우를 공유하는 배움나눔 프로젝트다. 강사와 학습자 모두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서로 배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강사료 없이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하며 강의실과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 3월 ‘아이와 함께하는 두바이 쫀득 피자’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김밥‧떡볶이 고수, 금손에게 베우는 네일아트‧베이킹, 악필교정, 자유여행 계획,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을 주제로 강좌를 운영하며 주민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했다.
박현숙 행복교육과장은 “우리동네 일타강사는 주민이 가진 다양한 재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이날 강의를 진행한 문미진 강사는 서구에서 15년째 금은방을 운영하는 주민으로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귀금속 보관과 관리 요령, 변색 방지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집에 보관 중인 금 제품의 가치 유지와 관리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였다.
‘우리동네 일타강사’는 특정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주민이 강사로 참여해 생활 속 노하우를 공유하는 배움나눔 프로젝트다. 강사와 학습자 모두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서로 배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강사료 없이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하며 강의실과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 3월 ‘아이와 함께하는 두바이 쫀득 피자’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김밥‧떡볶이 고수, 금손에게 베우는 네일아트‧베이킹, 악필교정, 자유여행 계획,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을 주제로 강좌를 운영하며 주민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했다.
박현숙 행복교육과장은 “우리동네 일타강사는 주민이 가진 다양한 재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