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지구의 날 맞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펼쳐
선배시민 50여 명 참여, 송정역 일대서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절약 독려
입력 : 2026. 04. 23(목) 15:04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지구의 날 맞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펼쳐
[시사토픽뉴스]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광주송정역 일대에서 선배시민 50여 명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복지관은 직접 제작한 종이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차량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불필요한 전력 사용 줄이기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지침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복지관은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이번 거리 캠페인 뿐만 아니라 △선배시민 에너지절약 관내 캠페인 △지역사회 환경보호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캠페인 △사랑의 식당 ‘비건데이(Vegan Day)’ △선배시민 잔반 제로(ZERO)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선배시민 솔선수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기후위기대응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공동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기반의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캠페인에서 복지관은 직접 제작한 종이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차량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불필요한 전력 사용 줄이기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지침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냈다.
복지관은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이번 거리 캠페인 뿐만 아니라 △선배시민 에너지절약 관내 캠페인 △지역사회 환경보호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캠페인 △사랑의 식당 ‘비건데이(Vegan Day)’ △선배시민 잔반 제로(ZERO)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선배시민 솔선수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기후위기대응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해 공동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 기반의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