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교육지원청, ‘함께 실천하는 교육’ 추진
22일 임실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교육가족과 임실교육 방향 공유
입력 : 2026. 01. 22(목) 16:22

임실교육계획 설명회
[시사토픽뉴스]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은 22일 초·중·고 교직원과 교육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임실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교육가족과 함께 만들어 가는 임실교육의 방향을 공유했다.
임실교육지원청은 2026년 변화된 핵심과제로 △AI 활용 교육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유아 발달 및 늘봄·방과후 지원을 제시하고, 이를 임실의 교육 여건에 맞게 현장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함께 실천하는 교육’의 대표 사례로 ‘수업나눔주간’과 ‘임실청소년축제’를 개선·강화한다.
수업나눔주간은 교사가 주도해 수업의 변화를 공유·확산하며 학교 간 배움의 연결을 강화하는 장이다.
2025년부터 군청과 함께 운영한 임실청소년축제는 학생이 기획과 참여의 주체가 되는 학생 주도 축제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임실형 학생자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촌 지역 학생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임실에듀라이딩’과 자연과 마을이 교실이 되는 임실형 생태교육을 통해 학교 안과 밖을 잇는 지역 연계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효선 교육장은 “2026년 임실교육은 교직원·학생·학부모·지역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의 역할을 분명히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임실교육지원청은 2026년 변화된 핵심과제로 △AI 활용 교육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유아 발달 및 늘봄·방과후 지원을 제시하고, 이를 임실의 교육 여건에 맞게 현장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함께 실천하는 교육’의 대표 사례로 ‘수업나눔주간’과 ‘임실청소년축제’를 개선·강화한다.
수업나눔주간은 교사가 주도해 수업의 변화를 공유·확산하며 학교 간 배움의 연결을 강화하는 장이다.
2025년부터 군청과 함께 운영한 임실청소년축제는 학생이 기획과 참여의 주체가 되는 학생 주도 축제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임실형 학생자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촌 지역 학생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임실에듀라이딩’과 자연과 마을이 교실이 되는 임실형 생태교육을 통해 학교 안과 밖을 잇는 지역 연계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효선 교육장은 “2026년 임실교육은 교직원·학생·학부모·지역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의 역할을 분명히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