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4-H연합회, 2026년도 임원진 이취임식‧연시총회 개최
입력 : 2026. 01. 26(월) 11:12

부안군4-H연합회, 2026년도 임원진 이취임식‧연시총회
[시사토픽뉴스]부안군4-H연합회는 최근 2026년도 임원진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조직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회원 50여명을 비롯해 타 시·군 4-H연합회 임원진과 관내 학습단체 회장단의 축하와 격려 속에 회원 간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차세대 농업 리더로서의 리더십 함양을 다짐했다.
의사봉 및 4-H기 전달식을 통한 신규 임원 인준으로 2026년도 연합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이 공식 출범했으며 연합회의 책임과 전통을 새 회장에게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서정우 신임 회장은 전달받은 4-H기를 힘차게 흔들며 앞으로의 각오와 포부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청년농업인 조직을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의 패기와 열정이 느껴졌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 수립, 연합회 규약 개정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회원들은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과 실천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이승현 이임 회장은 “의사봉과 4-H기 전달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4-H 정신과 책임을 이어받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새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 하나 돼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4-H연합회는 올해도 과제교육, 봉사활동, 리더십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농업인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행사에서는 회원 50여명을 비롯해 타 시·군 4-H연합회 임원진과 관내 학습단체 회장단의 축하와 격려 속에 회원 간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차세대 농업 리더로서의 리더십 함양을 다짐했다.
의사봉 및 4-H기 전달식을 통한 신규 임원 인준으로 2026년도 연합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이 공식 출범했으며 연합회의 책임과 전통을 새 회장에게 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서정우 신임 회장은 전달받은 4-H기를 힘차게 흔들며 앞으로의 각오와 포부를 상징적으로 표현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청년농업인 조직을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의 패기와 열정이 느껴졌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 수립, 연합회 규약 개정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회원들은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과 실천 방안을 함께 공유했다.
이승현 이임 회장은 “의사봉과 4-H기 전달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4-H 정신과 책임을 이어받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새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 하나 돼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4-H연합회는 올해도 과제교육, 봉사활동, 리더십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농업인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