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어울림도서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맞아 문화행사 운영
책읽는 마법사 마술 공연,‘아빠와 호랑이 버스’국지승 작가 강연 등
입력 : 2026. 03. 30(월) 10:55

[시사토픽뉴스]목포시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간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 읽는 마법사’ 마술 공연 ▲'아빠와 호랑이 버스' 국지승 작가 강연 ▲왁스타블렛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도서 두 배로 대출 ▲과월호 잡지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목포어울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간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 읽는 마법사’ 마술 공연 ▲'아빠와 호랑이 버스' 국지승 작가 강연 ▲왁스타블렛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도서 두 배로 대출 ▲과월호 잡지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목포어울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