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벚꽃 아래 축구 열기 가득! ‘김해FC2008 팬즈데이’ 통해 지역 밀착 행보
입력 : 2026. 03. 30(월) 13:09

‘김해FC2008 팬즈데이’ 통해 지역 밀착 행보
[시사토픽뉴스] 김해FC2008이 지난 주말 김해시 율하천 일대에서 개최한 ‘김해FC2008 팬즈데이’가 시민과 팬 600여 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제7회 율하천 벚꽃축제와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축구 팬 뿐만 아니라 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축구와 축제가 어우러진 소통의 장이 됐다.
이틀 간 진행된 행사에서 김해FC는 리프팅 챌린지와 공식 굿즈 판매 등 참여형 이벤트 기획을 통해 시민들에게 구단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축구공 리프팅 이벤트'는 우승 경품인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차지하려는 팬들로 긴 줄이 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장에서 운영된 굿즈 샵에서는 공식 MD 상품을 구매해 현장에서 착용하는 팬들도 눈에 띄어 구단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선수단과의 만남도 열기를 더했다. 28일에는 K리그2 시즌 1호 골의 주인공 이래준과 골키퍼 최필수가, 29일에는 이슬찬, 조영광, 최준영이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방문한 팬들과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고, 팬들은 즉석에서 인화된 사진을 들고 선수들과 함께 웃으며 특별한 주말을 만끽했다.
김해FC 관계자는 “휴식 라운드를 맞아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밀착 마케팅'을 강화하여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식기에도 훈련에 매진한 김해FC는 오는 5일 파주프런티어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최준규 기자
제7회 율하천 벚꽃축제와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축구 팬 뿐만 아니라 봄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축구와 축제가 어우러진 소통의 장이 됐다.
이틀 간 진행된 행사에서 김해FC는 리프팅 챌린지와 공식 굿즈 판매 등 참여형 이벤트 기획을 통해 시민들에게 구단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축구공 리프팅 이벤트'는 우승 경품인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차지하려는 팬들로 긴 줄이 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장에서 운영된 굿즈 샵에서는 공식 MD 상품을 구매해 현장에서 착용하는 팬들도 눈에 띄어 구단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선수단과의 만남도 열기를 더했다. 28일에는 K리그2 시즌 1호 골의 주인공 이래준과 골키퍼 최필수가, 29일에는 이슬찬, 조영광, 최준영이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방문한 팬들과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고, 팬들은 즉석에서 인화된 사진을 들고 선수들과 함께 웃으며 특별한 주말을 만끽했다.
김해FC 관계자는 “휴식 라운드를 맞아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밀착 마케팅'을 강화하여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식기에도 훈련에 매진한 김해FC는 오는 5일 파주프런티어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점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