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로 산불 대응체계 강화
입력 : 2026. 03. 31(화) 11:01

임실군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로 산불 대응체계 강화
[시사토픽뉴스]임실군은 본격적인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신불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을 위해 지난 3월 27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임실부군수 주재로 임실군청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임실소방서, 임실경찰서, 무주국유림관리소, 군부대, 임실군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발생 시 상황전파 및 공조체계 확립 △ 진화장비 및 인력 지원 협력 △ 취약지역 집중관리 방안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불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임실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및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하여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여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준규 기자
이번 협의회는 임실부군수 주재로 임실군청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임실소방서, 임실경찰서, 무주국유림관리소, 군부대, 임실군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발생 시 상황전파 및 공조체계 확립 △ 진화장비 및 인력 지원 협력 △ 취약지역 집중관리 방안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불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임실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및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하여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여 산불예방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