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 출전
30개 직종 199명 참여…미래 기술인재 희망 펼친다
입력 : 2026. 04. 03(금) 11:16

1. 순천공업고 학생이 자동차정비 직종 훈련을 하고 있다.
[시사토픽뉴스]전라남도교육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 간 순천, 여수, 나주, 해남, 화순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열리는 ‘2026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 도내 직업계고 학생 199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순천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총 34개 직종, 249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은 이 중 30개 직종에 출전해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쟁을 넘어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기술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이한 기능경기대회는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전통 깊은 장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능경기대회 관련 전공 심화 동아리,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질적 기술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 대한민국명장 등 지역 숙련기술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능, 기술 훈련 뿐 아니라 특강, 진로 멘토링 등 기술인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값진 축제가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전남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기술 인재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할 자격이 부여된다.
최준규 기자
이번 대회는 순천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총 34개 직종, 249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전남 직업계고 학생들은 이 중 30개 직종에 출전해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쟁을 넘어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기술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이한 기능경기대회는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전통 깊은 장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능경기대회 관련 전공 심화 동아리,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질적 기술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 대한민국명장 등 지역 숙련기술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능, 기술 훈련 뿐 아니라 특강, 진로 멘토링 등 기술인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값진 축제가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전남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기술 인재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할 자격이 부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