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문화관광재단–서울 청년센터 협약 체결
서울 관악·금천청년센터·강진청년센터 연계 청년교류 확대
입력 : 2026. 01. 15(목) 10:09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서울지역 청년들의 강진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 관악청년센터, 금천청년센터, 강진청년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시사토픽뉴스]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3일 서울시 관악구청년센터, 금천구청년센터, 강진군청년센터와 ‘지역교류 청년지원사업의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청년과 강진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강진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청년의 강진 방문과 체류,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수도권 청년이 ‘지역의 매력’과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강진 관광프로그램 ▲수도권 청년에게 ‘잠시 쉼’과 ‘회복’을 제공하는 강진문화프로그램 ▲지역 간 청년 교류사업 및 프로그램 ▲수도권 청년의 강진정착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2월 말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강진군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청년 대상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센터들은 참여청년 발굴과 프로그램 연계를 담당해 청년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청년에게 강진에서의 경험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실제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강진군은 청년층의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기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청년이 지역을 경험하고, 머무르며, 다시 찾게 만드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수도권 청년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강진이 청년에게 매력적인 문화·관광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청년·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 활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협약은 수도권 청년과 강진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강진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청년의 강진 방문과 체류,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수도권 청년이 ‘지역의 매력’과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강진 관광프로그램 ▲수도권 청년에게 ‘잠시 쉼’과 ‘회복’을 제공하는 강진문화프로그램 ▲지역 간 청년 교류사업 및 프로그램 ▲수도권 청년의 강진정착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협력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2월 말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강진군의 문화예술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청년 대상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센터들은 참여청년 발굴과 프로그램 연계를 담당해 청년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청년에게 강진에서의 경험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실제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강진군은 청년층의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기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청년이 지역을 경험하고, 머무르며, 다시 찾게 만드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수도권 청년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강진이 청년에게 매력적인 문화·관광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청년·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 활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