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상시 제공으로 어르신 안전망 강화
안부 살핌, 사회참여 활동 지원, 생활교육, 외출동행 및 가사지원 등 제공
입력 : 2026. 03. 11(수) 11:29

순천시청
[시사토픽뉴스]순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신청 접수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생활지원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순천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을 선정해 위탁·운영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독거노인, 조손가구,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방문 및 전화를 통한 주기적 안부 살핌, 사회참여 활동 지원, 생활교육, 외출동행 및 가사지원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의료기관 퇴원 후 일정 기간 집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영양 지원, 가사지원, 동행지원 등 일상 회복을 돕는 단기 집중 돌봄 서비스를 신설해 제공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서비스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다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생활지원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순천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을 선정해 위탁·운영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독거노인, 조손가구, 고령부부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방문 및 전화를 통한 주기적 안부 살핌, 사회참여 활동 지원, 생활교육, 외출동행 및 가사지원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의료기관 퇴원 후 일정 기간 집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영양 지원, 가사지원, 동행지원 등 일상 회복을 돕는 단기 집중 돌봄 서비스를 신설해 제공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등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서비스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있다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