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봄철 수두·유행성 이하선염 감염병 유행 증가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 위한 예방수칙 준수 당부
입력 : 2026. 04. 17(금) 18:11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 위한 예방수칙
[시사토픽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최근 봄철을 맞아 수두와 유행성 이하선염 등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온몸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침샘이 붓고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두 감염병 모두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쉽게 전파되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빠르게 확산 될 수 있다.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하며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외출 후 및 식사 전·후, 30초 이상 손씻기 생활화 하기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기침예절 준수 ▲발열, 발진, 침샘 부종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감염 의심 시 등원·등교 중지 및 충분한 휴식 ▲예방접종 일정에 따른 접종 완료하기 등이 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수두 및 유행성 이하선염은 국가 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접중을 완료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과 함께 온몸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침샘이 붓고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두 감염병 모두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쉽게 전파되어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빠르게 확산 될 수 있다.
감염병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하며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외출 후 및 식사 전·후, 30초 이상 손씻기 생활화 하기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 기침예절 준수 ▲발열, 발진, 침샘 부종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감염 의심 시 등원·등교 중지 및 충분한 휴식 ▲예방접종 일정에 따른 접종 완료하기 등이 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수두 및 유행성 이하선염은 국가 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접중을 완료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