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개최
입력 : 2026. 04. 17(금) 18:08

‘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
[시사토픽뉴스] 문경시는 지난 17일 점촌5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문경시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질적향상과 현장중심 복지 행정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읍면동장, 맞춤형복지팀장 및 복지담당자, 인사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1시간 30분간 진행된 컨설팅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정책 안내,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방향 제안,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의 구축과 위기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이정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주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컨설팅은 문경시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질적향상과 현장중심 복지 행정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읍면동장, 맞춤형복지팀장 및 복지담당자, 인사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1시간 30분간 진행된 컨설팅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정책 안내,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방향 제안,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전달체계의 구축과 위기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이정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 주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